진해구, 무더위속 해군 신병수료식에 음료 자원봉사

진해구 여좌동 자원봉사회와 함께 참여해

2018-08-17     차승철 기자

창원시 진해구는 여좌동 자원봉사회원들과 함께 17일 해군교육사령부 종합교육관에서 신병과 가족들에게 시원한 커피와 차 등 음료를 제공했다.

이날 수료식에서 계속되는 폭염속에서도 교육을 수료한 해군장병들을 축하하고자 전국에서 모인 장병 가족들에게 자원봉사들의 시원한 음료제공은 좋은 호응을 얻었다.

자원봉사자들은 창원을 알리기 위한 홍보 전단과 지역식당 안내문 등을 직접 나눠주며 창원관광 홍보와 다가오는 2018년 세계사격선수권대회 홍보도 병행했다.

해군 신병교육 수료식의 무료 음료제공 봉사활동은 진해구와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이 참여하여 2015년 11월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