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단계동 새마을부녀회, 도로 배전반을 태극기 사랑 홍보판으로

2018-08-14     김종선 기자

원주시 단계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원자)는 회원 10여명은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13일 불법 스티커가 부착된 도로변 배전반을 정비하고, 태극기를 부착했다.

불법광고물 부착 및 게시로 도시미관을 해치는 도로배전반에 태극기 스티커를 부착하고, 태극기 달기 운동 확산과 불법광고물 부착 근절 등 도시환경을 개선했다,

김원자 회장은 “일상생활에서 태극기를 접하면서 지역 사회가 태극기로 물들어 나라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고, 배전반 태극기 부착으로 미관을 해치는 불법광고물이 더 이상 게시 되지 않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