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일반부분 수상
2018-08-14 김종선 기자
원주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18년 건축행정건실화 평가」에서 일반부분에서 장관상을 수상한다.
건축행정건실화는 건축허가의 적법한 운영 등 건축행정의 건실화 정도를 지도·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국토교통부에서는 1999년부터 건축행정절차 합리성, 유지관리 적절성 등 여러 가지 평가항목을 만들어 매년 지자체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를 해오고 있다
평가는 전국 모든 지자체 243개(광역 17, 기초 226)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 중 특별상 2곳 일반상 18곳이 서면평가, 평가위원회 평가, 종합평가를 걸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