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양돈농협, ‘폭염피해 예방 사랑 나눔 캠페인’ 닭, 생수 지원
폭염 이겨내라고 어르신들께 든든한 삼계탕을 지원해
2018-08-14 최명삼 기자
무더운 폭염에 서울경기양돈농협은 지난 8월 9일(목) 「폭염예방 사랑 나눔 캠페인 전달식」을 통해 저소득·홀몸 어르신들께 기력회복 후원물품으로 닭 150인분과 물 1,000개를 지원하였으며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은 이를 통해 8월 10일(금) 서울경기양돈농협 임직원들의 봉사와 함께 어르신들의 기력회복을 위한 삼계탕을 지원했다.
서울경기양돈농협이 주최하고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폭염예방 사랑 나눔 캠페인 전달식」과 삼계탕 지원 행사에는 서울경기양돈농협 이정배 조합장을 비롯한 서울경기양돈농협 임직원 15명과 저소득·홀몸어르신들 80명이 참여했다.
서울경기양돈농협 임직원들은 직접 어르신들에게 후원물품인 닭을 맛있게 조리한 삼계탕을 배식봉사 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임직원들은 ‘폭염으로 건강이 우려되는 지역사회 내의 어르신들께 든든한 삼계탕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은 “어르신의 건강이 우려되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서울경기양돈농협의 후원을 통해 어르신들께 기력회복을 위한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지원해주신 닭과 생수는 오늘 행사 참여자 외에도 거동이 불편하거나 이동이 어려워 오지 못하는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