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안전건설교통국장 배수펌프장 현장점검
남천·양덕·용원 배수펌프장 둘러보며 집중호우 조기대응 태세갖춰
2018-08-13 차승철 기자
창원시는 13일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한 사전대비를 위해 담당국장이 배수펌프장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 대상은 남천·양덕·용원 배수펌프장 3개소와 집중호우 때마다 침수되는 의창구 용원지하차도다.
창원시는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내습에 대비한 조기대응 태세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창원시는 2018년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월 15일~10월 15일)이 종료되는 시점까지 재해대책본부 운영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해성 창원시 안전건설교통국장은 “이번에 발견된 문제점은 긴급 정비 할 것이며 재난 발생 시 자연재난 표준행동 매뉴얼에 따라 재해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이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