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주행 중 차량 화재…9명 대피

2018-08-12     장우진 시민기자

12일 오전 9시 15분경 고속도로를 달리던 승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운전자가 빨리 차량을 정차 시킨 후 신고를 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A씨 등 9명은 서울-양양 고속도를 타고 귀가 중었는데 서면 7터널을 지나던 중 엔진룸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확인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20여 분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