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 썸데프(SOMDEF), 로꼬X브라보와 함께 한 신곡 ‘ONE PLUS ONE(원플러스원)’ 티저 공개
프로듀서 썸데프(SOMDEF)가 신곡 ‘ONE PLUS ONE(원 플러스 원)’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썸데프의 소속사 WNA 레코즈는 오는 9일 발매 예정인 썸데프의 싱글 ‘ONE PLUS ONE(원 플러스 원)’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산뜻한 분위기가 두드러지는 음악과 애인 사이를 ‘ONE PLUS ONE(원 플러스 원)’이라고 표현한 배우들의 발랄한 연기가 어우러진 티저가 곧 공개될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ONE PLUS ONE(원 플러스 원)’ 뮤직비디오는 썸데프의 피처링으로 참여한 로꼬가 남자 주인공을 맡아 더욱 이목을 끈다. 이미 뛰어난 랩 실력으로 여러 차례 음원 차트에서 높은 성적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다수 뮤지션들의 피처링진으로 활약했던 로꼬의 연기도 주목할 만한 포인트다. 특히 ‘ONE PLUS ONE(원 플러스 원)’ 뮤직비디오에서는 부드러우면서도 신비로운 파스텔 톤의 화면에 사랑에 빠진 남자로 분한 로꼬의 재치 있는 퍼포먼스가 더해지며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한 장면을 감상하는 듯한 느낌을 풍긴다.
프로듀서 썸데프는 서울을 대표하는 디제이 크루인 360 Sounds 활동을 시작으로 음반, 패션, 퍼포먼스 등의 분야에서 개성 있는 음악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다. 2013년에 EP ‘Somdef’를 발표하고, 지난해 디피알 라이브(DPR Live), 버벌진트(Verbal Jint), 팔로알토(Paloalto), 카더가든(Car The Garden) 등 쟁쟁한 피처링진과 함께 싱글 ‘링링링(Ring Ring Ring)’이 한국 힙합 어워즈 2018 올해의 콜라보레이션에 노미네이트 되며 호평을 받았다. 현재 썸데프는 슈퍼콤마비 F/W 음악감독, 루이비통 광고 음악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활동 범주를 넓혀가고 있기도 하다.
썸데프의 소속사인 WNA레코즈는 방탄소년단, 레드벨벳, 태양 등의 뮤직비디오를 작업한 프로덕션팀 GDW 김성욱 감독이 설립한 레이블이다. WNA 레코즈 측은 “썸데프는 2018년부터 WNA 레코즈와 함께 하게 되면서 대중에게 새로운 작업물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 중이다. ‘ONE PLUS ONE(원플러스원)’이 그 시작이 될 것”이라며 “실력은 충분하지만 아직 빛을 보지 못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모든 방면에서 높은 퀄리티의 결과물을 만들어낼 생각이고, 국내 음반 시장 뿐 아니라 여러 해외 유명 레이블과도 어깨를 견줄 수 있을 만큼 한국을 대표하는 레이블로 성장하는 것이 현시점에서의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썸데프의 싱글 ‘ONE PLUS ONE(원 플러스 원)’은 오는 9일 목요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