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폭염, 이제 무더위쉼터에서 시원하게 즐겨

2018-08-08     이종민 기자

지난 7일 저녁 의왕시 아름채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이 시원한 휴식공간에서 한가로이 휴식을 즐기고 있다.

한편, 시는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시민들이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시청, 도서관, 보건소, 복지관, 주민센터, 경로당, 자연학습공원, 여성회관 등 관내 총 124개 시설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매일 저녁 9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