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호스피탈리티 직업전문학교, 커피시장에 진출할 전문 바리스타 양성
학생들에게 연회 기획과 자신만의 디자인메뉴, 각 음료의 스토리텔링 접목
2018-08-07 양승용 기자
숭실대학교 숭실호스피탈리티 직업전문학교가 커피시장에 진출할 전문 바리스타를 양성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앞으로 커피시장에서의 경쟁력은 전문성과 아이디어가 될 것”이라며 “단순히 커피만 만들고 제공하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시그니처 메뉴를 만들어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숭실대학교가 운영하는 교육기관 숭실호스피탈리티 식음료전공은 대회와 행사를 개최하며 학생들에게 연회 기획과 자신만의 디자인메뉴, 각 음료의 스토리텔링 접목시키기 등 학생들에게 경쟁력을 부여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및 대입 검정고시 합격자이다. 또한 내신 및 수능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인적성 면접 100%로 학생들을 선발한다.
대학 수시, 정시 지원, 합격과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고 호텔경영학전공에서는 이론수업뿐만 아니라 바리스타, 소믈리에와 같은 실무실습을 함께 적용하여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와 진학사 어플라이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