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호텔직업전문학교, ‘2018 대구치맥페스티벌’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실습교육을 통해 크고 작은 대회에 꾸준히 참가하여 취업 경쟁력 높여
2018-08-07 양승용 기자
대구의 대표행사인 ‘2018 대구치맥페스티벌’에서 개최된 총상금 500만원,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바텐더 챔피언십에서 국제호텔직업전문학교 18학번 학생이 클래식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미 지난 제17회 대구 창작테일대회에서 전통주를 베이스로 한 칵테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거머쥔 국호전은 이번 대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학교 관계자는 “국호전의 칵테일플레어과정은 플레어바텐더와 클래식바텐더 능력을 동시에 습득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선보였다”며 “국내 자격증 조주기능사는 물론, 믹솔로지스트 자격증, 창작칵테일 자격증을 단계적으로 취득하는 교육과정으로 국호전에 입학 후 실습교육을 통해 크고 작은 대회에 꾸준히 참가하며 취업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호전 박선희 부학장은 “선배들이 갈고 닦은 길을 따라 후배들도 성과를 이뤄내는 선순환구조가 이뤄지고 있다”며 “다양한 실습과정을 통해 경쟁력을 키우고 교수들의 적극적인 멘토링 제도를 통해 호텔취업의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바리스타, 소믈리에, 호텔리어, 칵테일바텐더 등 호텔분야 인재를 양성하는 국호전 입학안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