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인제에서 왔습니다", 자매결연도시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2018-08-07 김종선 기자
인제군 남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함승수)는 7일 자매결연도시 노원구 하계1동을 찾아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농가에게는 제 값에 생산품을 판매 할 수 있는 판로를 제공하고 자매도시 지역주민들에게는 믿고 먹을 수 있는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도·농간 우호증진 및 지역상생에 이바지하는 장이 되었다.
남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직거래 장터 운영으로 찰옥수수, 햇감자 등 판매준비 물량을 현장에서 완판하고 추가주문분에 한하여 택배로 발송예정이다.
함승수 위원장은 “하계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한 농산물 직거래 장터로 지역 생산농가에 큰 보탬이 되었다”며 “직거래 장터를 수시로 마련하는 등 활발한 교류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