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LPG 이후 트로트 계 '라늬'의 첫 번째 싱글앨범 '몽땅몽땅' 발매

2018-08-06     김한정 기자

‘효녀시대’와 ‘빵야빵야’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잘 알려진 트로트계의 섹시 걸그룹 LPG출신 가수 ‘라늬’가 EDM 스타일의 경쾌한 트로트 곡으로 돌아왔다.

이번 첫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인 “몽땅몽땅”은 EDM 스타일의 경쾌한 트로트 댄스곡으로 각 분야의 가수들과 드라마 OST를 작업한 신세계의 열풍을 일으킬 프로듀싱 팀 ‘EuReKa’의 최고의 작품이다.

LPG 이후로 2016년 ‘레드썬’이라는 듀오와 만능엔터테이너로 모델, 연기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왔던 그녀가 이번에는 작사가로도 함께 참여해 음악적인 가능성을 더욱더 보여줬다. 그리고 이번 앨범의 피처링으로 혼성그룹 ‘샵’의 리더 ‘장석현’의 경쾌한 랩으로 곡의 느낌을 더욱 빛나게 했다

앞으로 음반발매와 동시에 방송,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트로트계의 섹시가수 ‘라늬’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