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청소년문화의집, '동청문 유스림픽'
주인의식 심어 줘 또래 관계와 지도자의 소통, 긍정적 관계형성 시간이 마련 돼
2018-08-06 최명삼 기자
동작청소년문화의집(이하 동청문)은 오는 8월 7일부터 1박 2일간 소.확.행(소중한 자치조직청소년과 함께하는 확실한 행복) 캠프를 북한강 포시즌 연수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진행되는 소.확.행 캠프는 청소년들에게 동청문의 자치조직으로서 소속감을 키워주고 주인의식을 심어줌으로서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청소년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특히 금번 소.확.행은 동청문의 청소년운영위원회 Y-SPACE와 청소년동아리 커즈가 캠프의 무대를 열어 또래 관계와 지도자의 소통과 긍정적 관계형성 시간을 마련하는데 그 초점을 두고 있다.
동청문의 이영수 관장은 “소.확.행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의 소속감을 심어주는 것은 물론 스스로 성장하는 장을 마련하여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말했다.
청소년의 자체적 활동을 확산시키고 성장하기 위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