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원, 사토 미나미와 보여준 '짠내 우정'…"엄마가 보고 있어!"

2018-08-04     한겨울 기자

[뉴스타운 = 한겨울 기자] 에잇디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강혜원과 AKB48 사토 미나미가 작별식을 치렀다.

3일 Mnet '프로듀스48' 두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강혜원은 3등으로 생존, 그러나 사토 미나미가 방출되며 두 사람은 안녕을 고했다.

이날 두 사람은 안무 점검을 받던 중 트레이너 최영준으로부터 "원래 미나미가 우울하냐"는 질문을 받게 됐고 이에 강혜원은 즉각 "아니다"라고 대답했다.

앞서 그룹 배틀 평가 당시 곡 '붐바야'를 함께 준비한 두 사람은 미나미가 강혜원을 '강짱'이라고 부르며 마치 '엄마와 딸' 같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이에 최영준은 미나미에게 "엄마가 지켜보고 있어!"라며 특별한 응원을 해 연습생들을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