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강경헌, 구본승과 본격적 러브라인? "환한 웃음과 함께 흐르는 침"

'불타는 청춘' 강경헌 구본승

2018-08-01     황인영 기자

'불타는 청춘' 강경헌과 구본승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3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오랜만에 방문한 강경헌의 등장에 깜짝 놀란 듯 수줍은 미소를 보이는 구본승의 모습이 포착됐다.

강경헌과 구본승은 앞선 방송에서 핑크빛을 선사하며 출연진들의 짓궂은 장난의 대상이 됐던 바.

이날 역시 두 사람을 향한 출연진들의 관심이 뜨거웠던 가운데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기류를 미처 알지 못했던 최재훈의 질문 세례가 이어졌다.

최재훈의 "본승이가 뭘 해줬는데 멋있다고 그러는 거냐"라는 질문에 강경헌은 "처음 나왔을 때 오빠가 많이 반가워해줬다"라고 답했다.

이에 송은이는 "처음에 너무 떨려 반가워해주는 게 정말 중요하다"라며 "그때 본승이가 경헌이에게 해준 환한 웃음"이라며 두 사람을 몰아갔다.

이를 들은 김광규가 "환한 웃음 플러스 흐르는 침"이라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