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민선7기 상생발전을 위한 타운미팅 첫발

2018-07-31     김종선 기자

민선7기 힘찬 돛을 올린 인제군은 군민과 함께하는 군정실현을 위해 8월 1일 최상기 인제군수 주관으로 읍・면 이장협의회장과 읍・면장이 한데 모여 군정발전 방향 논의 및 의견수렴의 기회 갖고자 타운미팅 자리를 마련한다.

주요 안건은 저녁이 밝은 인제를 비젼으로 제시하고 인제발전 3대축으로 개발전략에 대한 논의를 할 계획이다.

논의 내용은 ① 44번국도 축 ② 평화지역 축 ③ 고속도로 축에 대한 사항이다.

이는 다음날 10:30분에 진행되는 민선7기 도지사 시・군 순방에 따른 One-Team 비전 토론회시 군민 의견을 종합하여 전달 하고자 하는 최군수의 의지로 볼 수 있다.

최군수는 One-team 비전토론회시 최문수 도지사에게 민선7기 주요공약 및 지역 주요현안인 ① 미시령 통행료 폐지(공익처분), ② 내설악 용대권역 교통소통 개선사업(백담사 케이블카) ③남과 북을 연결하는 내금강 가는 최단거리(평화도로)개설 ④ 국립한반도 평화생물자원관(구 강원도) 건립에 대한 상생․발전방안 토의를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