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기 인제군수 국비확보 위해 2번째 중앙부처 방문
2018-07-30 김종선 기자
최상기 인제군수가 민선7기 들어 2번째 중앙부처를 방문해 지역현안 사업에 대한 현안 보고 및 국비확보에 나섰다. 최군수는 지난30일 농촌지역 지자체의 재정여건을 감안 누수율 제고를 위한 수도요금 현실화에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2019년도~2023년까지(5년간) 20,779백만원(국비10,389 지방비10,390)
들여 추진하는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예산이 정상 반영될 수 있도록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관련사업을 협의했다.
최군수는 향후 세종시를 방문해 고속화 철도 조기추진 등 국책사업 반영과 내년도 각종사업의 국비 예산확보를 위해 관련 부처를 방문할 계획이다.
최군수는 “국비확보를 위한 관련 정보수집, 사전절차 이행 등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하는 등 중앙부처와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