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장복, MG손해보험이 지역 장애인에게 보양식 대접 해
장애인 240여 명과 재가장애인 60여 명에게 보양식 대접
2018-07-28 최명삼 기자
관악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성화스님)은 지난 25일 중복을 맞아 복지관 이용장애인 300명을 대상으로 복지관에서 삼계죽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MG손해보험의 후원으로 삼계죽 300여분과 과일, 떡 등을 복지관 이용자분들에게 대접하였을 뿐만 아니라 임직원 15명이 조리 및 배식활동을 함께 하여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행사를 통해 참석한 장애인 240여 명에게는 복지관 식당에서 식사를 대접하였고, 거동이 불편한 재가장애인 60여 명에게는 직접 가정에 방문하여 삼계죽을 대접하였다.
MG손해보험 정찬옥 이사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장애인분들의 건강이 걱정된다. 무더위에 지친 장애인분들이 삼계죽을 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관악구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 성화스님은 “중복을 맞이하여 MG손해보험에서 제공한 삼계죽이 더위에 지친 장애인들의 기력을 보충해 주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관악구장애인종합복지관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