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공감복지센터, 환경개선 업무협약
영종권역의 문화와 환경에 관심 높이고 각 기관의 공동발전과 우호증진에 나설 터
2018-07-28 최명삼 기자
영종공감복지센터는 7월 26일 ‘사회적기업 추억극장 미림’ 및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와 상호 긴밀한 교류․협력을 통하여 영종권역의 문화와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각 기관의 공동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하여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건물 없는 움직이는 복지센터(Moving Community Welfare Center)인 영종공감복지센터가 지역의 문화 확산을 위해 추억극장 미림과 찾아가는 ‘청춘극장(가제)-추억영화상영’ 및 ‘한여름 밤의 행복’(가제)-야외가족영화 상영-등 함께 계획하고,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와 생활안전 및 에너지 재활용의 환경교육 정보제공 등 지역 환경변화에 대한 고찰과 인식개선을 통해 영종권역의 환경을 보호하고 건강해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개발과 확대를 위해 함께 활동하게 된다.
문화 및 환경활동이 부족한 영종권역에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에 동참한 ‘추억극장 미림’과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가 영종권역 지역주민을 위하여 함께 협업함으로써 다양하고 질적인 복지서비스의 기회가 확대 될 것으로 보인다.
성은정 센터장은 “우리센터가 추구하는 MOVING(움직이고 찾아가는 복지)의 의미를 공감하고 협력을 약속한 두 기관에 감사하며, 지역욕구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협업한다면 지역의 욕구해소는 물론 지역활성화를 이끌어 내는데 영종공감복지센터가 영종권역에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문의 : 032)751-7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