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단구동 새마을회, 어르신 여름나기 삼계탕 대접과 반찬 나눔 봉사

2018-07-27     김종선 기자

원주시 단구동 새마을회(지도자협의회장 유명희, 부녀회장 김미숙)는 지난 26일 중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 100여 분을 단구·반곡관설 행정복지센터로 초청해 여름나기 삼계탕 대접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원주지역 예비군 동대장 6명이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곡들로 색소폰 연주로 흥을 돋웠다.

또한, 2018년 단구동 새마을 활력화 사업 중 하나인‘건강한 이웃 사랑 반찬 나눔’행사도 개최하며 관내 어려운 이웃 26가구에 삼계탕 및 겉절이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