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선, 황이모의 당당한 싱글을 위한 사이다 송‘It's mine’ 공개
2018-07-27 백아현 기자
가수 황인선이 신곡을 깜짝 공개, 단독 토크 콘서트에서 무대를 처음 선보인다.
소속사 하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황인선은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It's mine(잇츠 마인)’을 발표한다.
이번 싱글은 인재발굴 프로젝트 인사이트랩 청년 콘텐츠 기획단 I.D.C 팀이 제작에 참여한 프로젝트 앨범으로, 싱글들의 당당한 모습을 담은 가사와 황인선 특유의 청량하고 매력 넘치는 보컬이 어우러져 리스너들의 속을 시원하게 뚫어줄 ‘사이다송’의 탄생을 기대케하고 있다.
또한 황인선은 이날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임혁필 소극장에서 생애 첫 단독 토크 콘서트인 ‘황인선의 고민 처방 콘서트 ‘솔로 아닌 싱글, SOL-A-SING’’을 개최하며 팬들과 더욱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특히 이번 토크 콘서트에서 신곡 ‘It's mine’의 무대를 처음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이 한껏 고조되고 있다.
황인선은 꾸준한 앨범 발매뿐 아니라 방송, 뮤지컬, SNS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다재다능한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주목 받고 있다.
황인선의 디지털 싱글 ‘It's mine’은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