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진 실용무용전공, 제1회 ‘야생’ 프리스타일믹시드 배틀 개최
교육과정으로 다양하게 엮여있는 실용무용 직업군들의 체험과 진출 기회를 제공해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이하 한예진) 실용무용전공에서는 지난 21일, 한예진 아트홀에서 제 1회 ‘야생’ 프리스타일믹시드배틀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한예진 실용무용전공 재학생 정하용, 정상영, 이재운, 원민호, 박형주, 최성운 학생이 직접 기획, 연출하여 더욱 큰 의미를 담고 있다.
한예진 실용무용전공은 평범한 실용무용 교육에서 진화된 맞춤형 커리큘럼으로올 초부터 주목을 받아왔으며 그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2018년 1학기에 실용무용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의 개발 기획부터 유치까지 교육하여 그 결과물로 제 1회 ‘야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고 실용무용 인재 양성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제1회 ‘야생’은 100여 명의 청소년과 일반인이 참석하여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열광적인 분위기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의 뛰어난 실력으로 치열한 경쟁이 계속된 가운데 우승은 박아현, 박세찬, 준우승은 박수진, 유상훈 참가자가 차지하였고 Best4에는 유창우, 전대운, 강창현, 윤영우, MVP에는 안금주 참가자가 선정되었다.
한예진 실용무용전공에서는 학생들이 다양한 규모의 대회를 직접 기획, 연출하여 개최하거나 실용무영과 관련된 개인 역량의 성장을 장려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통해 다양하게 엮여있는 실용무용 직업군들의 체험과 그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한예진은 현재 2019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대표적인 교육계열로는 실용무용,뷰티예술, 공연 예술, 방송 연예, 모델연기, 성우, 실용음악, k-pop, 연기예술, 연극연출, 사진예술, 아나운서/MC, 방송제작, 방송연출, 방송작가, 영상시각디자인, 음향예술, 광고홍보, 영화제작, 게임, 만화애니메이션, 웹 모바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