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역사박물관, 주말엔 전통문화와 가족영화를 박물관에서

2018-07-26     김종선 기자

원주역사박물관은 8월 주말마다 전통문화 체험마당과 가족영화 상영을 실시한다.

전통문화 체험은 토~일요일 오전 10시 초벌된 그릇에 안료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 도자기 장식하기와 8월까지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해 줄 부채만들기 체험을 매주 운영하고 있다.

오후 2시 명인과 함께 4~5일 규방공예(팔찌만들기), 11~12일 한지공예(땡그리인형, 고무신 만들기), 18~19일 섬유채색(가방꾸미기), 25~26일 민화(가방꾸미기) 체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애니메이션과 가족 영화로는 5일 코코, 12일 우당 이회영 애국의 길을 묻다, 19일 고블린과 공주의 모험, 26일 나의 서른에게를 상영한다.

영화는 역사박물관 1층 대회의실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역사박물관(033-737-4374)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s://whm.wonju.go.kr/whm/main.php)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