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의회, ‘현장중심 의정’ 계양구 사회복지회관 방문
복지사각지대 없는 계양구, 구민본위의 의정활동 실현을 위한 노력 시작
인천 계양구의회(의장 윤환)는 23일, 윤환 계양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획주민복지위원회(위원장 민윤홍, 부위원장 이충호, 위원 박해진, 황순남, 신정숙) 소속 위원들이 계양구 사회복지회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계산동 계양산로에 위치한 계양구 사회복지회관은 가족상담소, 다문화가족센터, 시니어클럽, 자활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복지단체 및 지원 센터가 입주해있으며, 요리강좌와 취미교실을 진행하는 등 계양구민의 여가증진과 구내 복지 대상자 지원 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다문화센터 운영점검과 계양구 사회복지회관 개선 사항 접수, 시니어클럽 운영 지원 사항 등 지난 7대 의회에서 미처 챙기지 못한 사회복지회관을 비롯한 내부 입주 단체 민원 청취 일환으로 진행됐다.
기획주민복지위원회 위원들은 계양구 사회복지회관 운영에 대한 지원 전반 및 필요 사항 점검 등에 초점을 맞춰 계양구 사회복지회관 시설 및 입주 단체를 구석구석을 살펴봤다.
윤환 계양구의회 의장은 “8대 의회에서는 향후 4년의 임기 동안 구민 모두가 불편한 점 없이 살 수 있는, 복지 계양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그 시작을 계양구 사회복지회관 방문으로 시작하여 더욱 뜻깊다.”며 “살기 좋고 복지사각지대 없는 계양구를 만드는데 계양구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전반기 기획주민복지위원인 황순남 의원은 “계양구 사회복지회관은 지역구인 계산동에 속해 있어 관심이 더욱 있고, 기획주민복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어 앞으로 더 관심을 갖고 세밀히 살피겠다.”고 말했으며,
박해진 의원은 “8대 의회에서 기획주민복지위원으로 활동하며 보다 나은 의정활동에 힘쓰고, 구민들이 사회복지회관을 통한 삶의 질 개선을 효과적으로 실현해 내기 위해 현장점검 차 방문했다.”며 “7대 의회에서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을 챙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계양구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방문을 통한 현장중심 의정활동으로 각종 예산과 안건 심의에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서는 등 구민본위의 의정활동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