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청 이 달의 자랑스런 공무원·주민 선정
2018-07-23 김종선 기자
횡성군청은 민선7기 “사람중심 행복도시”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군민에게 봉사하고 지역사회에 헌신하는 공무원과 주민을 매월 1~2명씩 선정하여 포상하기로 했다.
군정시책 추진에 기여한 공무원이나 지역사회발전에 특별한 유공이나 업적이 있는 대상자는 실과소·읍면 또는 기관단체를 통해 매월 20일까지 추천 가능하다.
횡성군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하여, 매월 월례조회시 시상할 예정이며, 미담사례 주인공은 물론 묵묵히 맡은바 책임을 다하고 있는 적격의 대상자를 발굴하여 시상하겠다는 방침이다.
장유진 자치행정과장은 “횡성의 미래 100년의 초석될 민선7기는 공직사회의 변화와 주민의 협력이 중요한 만큼 사기진작를 통해 참여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