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 맞아,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야간개장

2018-07-22     김종선 기자

원주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야간개장을 실시한다.

7월 23일부터 8월 26일까지 35일간, 19시 30분부터 22시까지 운영한다. 야간 입장은 무료다.

“간현관광지 주차장~데크로드~출렁다리” 구간을 개방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및 간현관광지의 경관조명을 활용하여 관광객 들의 저녁 나들이에 운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