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마마무 화사, 올곶은 내장 입맛…육류 이어 간장게장 흡입 "김부각까지"

2018-07-21     김하늘 기자

걸그룹 마마무 출신 화사가 또 한 번 예능에 출격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지난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음식을 흡입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음식들을 시식하기 앞서 그녀는 만반의 준비를 했다. 따끈한 쌀밥에 간장게장의 내장과 속살을 분리, 비빔밥을 뚝딱 만들어낸 그녀.

서둘러 완성된 음식을 탁자 앞으로 가져가 비빔밥과 곁들임 반찬 김부각을 경건한 자세로 흡입하기 시작했다.

다소 짠 듯한 메뉴들에도 불구,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그녀의 모습에 타 출연진들은 "단짠(달고 짠 음식)이 아닌 짠짠(짜고 짠 음식)이 입맛에 맞나 보다"라고 언급,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그녀는 앞서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해 "육류의 내장 기관을 선호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후 그녀가 갑각류의 내장류까지 섭렵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