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희망복지지원단, '2018년 찾아가는 컨설팅' 실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성공 안착 및 역량 강화 목표
2018-07-21 최창영 시민기자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19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2018년 찾아가는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추진에 따른 동 현장 중심의 효율적 업무수행을 위한 업무의 현황 분석과 사례관리자의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사회보장정보원 사례관리정책지원센터의 진행으로 구청 희망복지지원단, 동 복지담당자 등 총 27명이 참석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의 주요 정책방향을 논의하고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 데이터 추출을 통한 사업추진현황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 관계자는 “우리 구 복지업무 추진실태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데 이번 컨설팅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여기서 다양하게 논의된 개선방안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