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지성, 일본 거주 40대 남성에게 욕설 퍼부어…스폰서 제의 폭로 "한국 방문할 때..."

2018-07-20     김하늘 기자

[뉴스타운=김하늘 기자] 배우 구지성을 향한 응원이 모아지고 있다.

그녀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을 계정을 통해 일본에서 거주하고 있는 한 남성에게서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날 그녀가 공개한 사진에는 40대 남성이 "한국에 방문할 때마다 보고 싶다. 스폰서를 해 주겠다"라고 제의한 내용이 담겨 있었다.

그러나 이를 그대로 캡처해 공개한 그녀는 그를 모자라는 행동을 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ㅂㅅ"이라고 지칭하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또다시 이런 경우가 발생하면 메시지를 보내온 남성의 아이디를 공개하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