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우♥허영지, "공개 연애가 더 편안해"…거리낌 없는 당당한 애정 과시

하현우 허영지 이타카로 가는 길

2018-07-19     김지민 기자

하현우와 허영지의 알콩달콩한 연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tvN '이타카로 가는 길'에서 허영지가 언급됐다. 연인 하현우의 방송에 허영지가 자신의 SNS에 응원글을 남긴 것. 하현우는 쑥스러워 하면서도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지난 3월 공개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교제부터 양가 부모의 허락을 받은 사이.

여전히 하현우, 허영지 커플은 공개 연애 이후 SNS는 물론 각종 방송과 인터뷰에서도 거리낌 없이 서로를 언급하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앞서 공개 연애가 오히려 더 편하다고 밝힌 허영지의 말을   증명하듯 어느 평범한 커플처럼 당당히 얼굴을 드러낸 채 함께 제주도 여행을 즐겨 주목받기도 했다.

어느덧 연예계 공식 커플로 자리매김한 두 사람의 여전한 핑크빛 기류에 누리꾼들은 부러움의 시선을 던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