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인천본부, 예나어린이집 후원금 전달받아
바자회 수익금으로 아동들이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드는 실천 교육의 좋은 기회돼
2018-07-19 최명삼 기자
굿네이버스 인천본부(본부장 김기영)는 18일 인천 계양구에 위치한 예나어린이집(원장 이경미)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금은 예나어린이집(원장 이경미)에서 원 내 바자회를 진행하여 아동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금으로 아동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뜻 깊은 일에 동참하고자 전액을 굿네이버스 인천본부에 기부했다.
예나어린이집 이경미 원장은 “이번 바자회 수익금으로 아동들이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 실천 교육의 좋은 기회가 되었다. 국내에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잘 쓰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후원금을 전달 받은 굿네이버스 전명수 간사는 “기부금 전달식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나눔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아동들의 따뜻한 손길이 담긴 후원금을 국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후원금 전액은 굿네이버스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