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이창섭, 팬과의 만남 전 정재은과 밀회? "설마 5분 거리 밖에서…"
2018-07-14 오수연 기자
[뉴스타운=오수연 기자]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 배우 정재은과 때아닌 열애설에 휩싸여 연일 화제다.
이창섭과 정재은의 열애설은 13일 SNS를 비롯한 인터넷사이트에 퍼진 짧은 영상 탓에 시작됐다.
2초 남짓한 영상 속 이창섭과 정재은으로 추정되는 이들은 여느 연인과 같이 서로의 팔을 끼운 채 계단을 내려가고 있었다.
이 모습을 찍은 익명의 누리꾼은 "팬 그만둘 거니까 올린다"라며 이창섭과 정재은의 열애설에 심증을 더했다.
이내 화제로 떠오른 이창섭과 정재은의 열애설. 특히 당시 이창섭의 착장이 같은 날 열렸던 팬 사인회 때의 코디와 일치한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열애설에 활기를 더했다.
또한 두 사람이 포착된 장소는 이창섭이 행사가 열리는 곳과 불과 5분 거리 떨어져 있는 모 커피숍이었던 것.
열기가 더해지자 이창섭과 정재은 소속사 측은 "단순히 친밀한 관계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하지만 이를 두고 대중은 "팬들 속상하겠다", "설마 5분 떨어져 있는 곳에서 그랬겠냐"라며 이창섭과 정재은의 열애설에 여전히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
이에 반면 이창섭의 팬들은 "연애를 하든 말든 상관없다", "이게 왜 욕먹을 짓이지? 그냥 활동만 열심히 해달라"라며 그를 향해 격려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