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치매극복 선도단체·기관 현판식 가져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 보건소 ☎ 063)620-7992/7984

2018-07-09     심광석 기자

남원시보건소는(소장 이순례) 치매환자와 주민들이 지역사회에서 같이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에 대한 편견을 가지지 않고 바르게 인식하여 환자와 가족의 마음을 헤아리고 공감·응원하는 치매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유관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하고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된 현장을 방문하여 2018. 7. 6. 금요일 현판식을 가졌다

남원시 치매극복 선도단체로는 노암동행정복지타운을 비롯하여 남원시노인복지관, 동북노인복지센터가 앞장서 전체 직원들이 치매안심센터에서 실시하는 치매파트너 양성교육에 참석하게 되어 지정을 받게 되었다.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게 됨으로써 치매환자 가족옹호 및 지지 활동자 (치매파트너)와 자원봉사를 적극적으로 수행하게 되며 지역사회 치매파수꾼 역할울 수행하게 된다

남원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친화적인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치매선도 단체 지정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해당 기관 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 보건소 ☎063)620-7992/798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