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정책 강화위해 과기정통부,환경부 손잡았다
환경산업연구단지 현장방문해 입주기업 (주)동일그린시스 방문
2018-07-07 정현녕 기자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장관과 김은경 환경부장관이 지난 7월6일 환경산업연구단지를 방문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 환경분야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 부처는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근본적인 환경문제 해결을 추진하는 주요 부처로서 국민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양 부처가 적극 협력하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
국민의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대기오염,상하수도오염,폐기물처리등 지능화된 환경 대응이 필요한 상황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유영민 장관은 “4차 산업혁명과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주제로 환경부,환경산업연구단지입주기업,환경정책 관련 공공기관 임직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진행 하였다.
이 강연에서 유장관은 “사람중심의 4차 산업혁명 선도”를 위해서는 DNA(Dafa, Nefwork, Al)로 대표되는 핵심기술이 환경정책에 적극적으로 적용될 필요가 있다고 밝히면서 쾌적한 청정국가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기후변화, 미세먼지 등 혁신적인 국가 연구개발에 힘써줄것을 당부 하였다.
양 부처 장관은 혁신적 기술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환경산업연구단지 내에 입주해 있는 환경오염측정기 전문기업인 (주)동일그린시스(대표이사 김영규)를 방문하여 미세먼지측정기, 수질오염자동측정기, 대기오염자동측정기,살균소득액제조기 등에 대해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 자리에서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