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농업인자녀 대학생 장학금 지원

학기당 1,330명 최대 250만 원 지원

2018-07-06     이종민 기자

안성시에서는 농업인 자녀 교육비 경감 및 졸업후 영농 등 농식품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농업인자녀 및 농업후계인력 장학금」을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원계획에 따라 신청접수 안내에 나섰다.

이번에 정부가 지원하는 농업인자녀 대학 재학생(성적 백분위 80점이상, 12학점 이상자) 장학금은 학기당 1,700여 명에게 최대 200만 원씩 지원할 예정이고, 농림축산식품계열 대학 재학생 장학금은 졸업 후 영농 등 농식품분야 진출의지가 강한자로(성적 백분위 80점이상, 12학점 이상자) 자격요건을 두며 학기당 1,330명에게 최대 250만 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신청기간은 16일 까지이며, 신청방법은 농어촌희망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우리시 관내 농업인자녀 및 농업대학 농식품계열 재학생 중에 자격요건을 갖춘 대상자는 지원 신청하면 심사를 통해 지원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