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철호 시장 ,울산시 '지역 주도형 일자리 사업' 본격 착수

일자리 창출은 청년들과 실직자의 꿈과 희망이다

2018-07-04     김기봉 대기자(석유공사 초대 노조위원장)

울산시(시장 송철호)는 4일(수) 청년고용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주도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15일 정부의 청년일자리 대책 발표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지자체 공모 사업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위기 극복 및 일자리 미스매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구인 여건 개선을 위해 정부와 울산시가 함께하는 대응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는점에 의의가 있다고 전했다.

송철호 시장은 일자리 창출이야말로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유일한 미래라고 항상 되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