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의회, 제8대 전반기 의장 선출 및 개원
2018-07-03 정종원 기자
제8대 진주시의회를 이끌어갈 전반기 의장에 박성도 의원(자유한국당, 3선)과 부의장에 이상영 의원(더불어 민주당, 재선)이 선출됐다.
진주시의회는 3일 제20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고 개원식을 가져 4년간의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오후 2시 본회의장에서 열린 개원식에는 조규일 시장을 비롯해 역대의장, 도의원, 관계공무원 및 의원가족과 일반시민이 참석해 제8대 진주시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박성도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제8대 의회가 발로 뛰는 현장 의정활동과 연구하는 의회상 정립을 바탕으로 36만 시민이 행복한 진주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한 차원 놓은 지역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오는 9일까지 열려 제8대 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 등 원구성을 마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