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7월 모의고사 전 진로상담 진행
고3 학생들에게 자신의 공부 방향과 수능 방식을 익힐 수 있는 중요한 지표
2018-07-02 양승용 기자
7월 11일 예정된 7월 모의고사 전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이 고3 수험생들에게 진로와 입시 상담을 시행한다.
인천광역시 교육청 주관의 2018학년도 7월 모의고사가 이달 11일 예정되어 있다. 앞으로 3번 남아 있는 모의고사는 고3 학생들에게 자신의 공부 방향과 수능 방식을 익힐 수 있는 중요한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김정환 입시 전문가는 “모의고사와 수능 성적이 비슷하게 나오다 보니 모의고사 성적이 좋지 않은 학생들의 걱정이 늘고 있다”며 “수능과 더불어 진로 탐색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전공을 찾고 입시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전했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7월 모의고사를 앞두고 성적 때문에 고민이 많은 학생들에게 진로, 입시 상담을 진행 중”이라며 “학사편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많아 학사편입 관련 상담도 함께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은 성적, 내신 반영 없이 면접 전형으로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자격증 취득 시 4년제 학사학위를 2년이면 취득 가능해 학사편입이 연계된다.
입학상담은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입학처 또는 카카오톡 ID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을 친구 추가하면 1:1 상담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