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퇴원 근황, 산후조리원 비용 최고 2200만원 달한다…"경련→폐렴→호전"
2018-06-29 김세정 기자
배우 추자현의 퇴원 후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추자현의 퇴원 후 근황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이날 한 기자는 "추자현 씨가 있는 산후조리원은 굉장히 유명한 곳"이라며 "최저 산후조리원 비용이 650만원에서 최고 2200만원에 다다른다. VIP는 아이랑 산모가 1대1 호흡이 가능하고 물품이 준비 돼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실제로 추자현이 이용한 산후조리원은 고소영, 한가인, 이민정 등 톱 여배우들이 다수 이용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또 다른 기자는 추자현이 출산 직후 건강이상설에 휩싸였던 것에 대해 "한 매체에서 추자현이 열흘 째 의식불명으로 산소 호흡기를 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는 즉각적으로 사실이 아니라고 보도를 정정해달라고 했다"며 "소속사 측은 '추자현 상태를 확인하게 해 달라. 지인과 주고받은 문자를 보여 달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후 소속사 측이 일시적 경련으로 흡인성 폐렴 증세가 있었다. 산소 호흡기 도움을 받기는 했지만 현재 호전됐다고 밝히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추자현은 퇴원 후 남편 우효광의 보살핌을 받으며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