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청 이학봉·김기호 정년퇴직
2018-06-29 김종선 기자
인제군청 이학봉 서기관과 김기호 사무관이 30일 각각 40년, 39년 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정년퇴직한다.
이학봉 (전)종합민원실장은 1978년 공직에 입문, 2005년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해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미래기획단, 자치행정과, 종합민원실 등에서 근무했다.
김기호 (전)농업기술센터 소장은 1979년 양양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1982년 인제군 인제읍으로 전입, 2002년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해 의회사무과, 환경보호과, 사회복지과, 기린면, 남면, 서화면, 농업기술센터 등에서 근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