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사이버대학교 경영정보학과 ‘경영의사결정전문가 2급’ 자격시험 실시
‘경영정보프로젝트관리전문가’, ‘R빅데이터마이닝분석가 2급’ 실무중심 자격증 취득 가능
한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영무) 경영정보학과가 오는 30일 사이버2관 303호 강의실에서 ‘경영의사결정전문가 2급’ 자격시험을 실시한다.
‘경영의사결정전문가(Managerial Decision Making Professional) 2급’ 자격증은 경영자로서 필요한 기초적인 의사결정 능력과 다양한 경영의사결정 방법들의 이론을 이해하고 실제 경영 활동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는 자격증으로 201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한양사이버대 경영정보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급속한 기업 환경 및 경영여건 변화에 능동적이고 지능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고급 경영자 및 경영 전문가를 양성하는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3개의 민간자격증(경영의사결정전문가, 경영정보프로젝트관리 전문가, R빅데이터마이닝 분석가) 시험을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자격시험에는 한양사이버대학교 재학생뿐만 아니라 전문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 또는 정규4년제 대학에서 2학년 이상 수료자 또는 학점 인정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70학점 이상 이수자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하반기 시행될 경영정보프로젝트관리 전문가(Management Information Project Management Professional) 자격증은 경영정보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수행함에 있어 개발 작업을 계획하고 실행하며, 조정 통제하는 프로젝트 관리 능력을 평가하는 자격증이다.
또한 최근 큰 관심을 끌고 있는 R빅데이터마이닝 분석가(R Big Data Mining Analyst) 자격증은 빅데이터에서 지식을 추출하는 데이터마이닝 기법들을 이해하고 비즈니스 실무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는 자격증이며 12월 중으로 자격 검정시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3종의 자격증은 한양사이버대 경영정보학과에서 개설되고 있는 경영의사결정방법론, 프로젝트관리, 데이터마이닝 과목의 내용과 각각 연계되어 있어, 입학 후 학위 취득과 동시에 자격증을 함께 취득할 수 있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고자 하는 인재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와 함께 한양사이버대학교 경영정보학과는 2018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7월 6일까지 모집한다. 정보공시 기준 사이버대학 중 최고액인 171.9억의 장학금을 재학생에게 지급하여 학비 부담 없이 누구나 고등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양대와 교류를 통해 한양대 도서관을 공동 사용하며, 한양대병원 이용 시 한양대 학생과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1학기 6학점씩 재학기간 중 최대 30학점까지 한양대 정규 수업을 수강해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학생서비스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경영정보학과 외에도 마케팅학과, 재무회계세무학과, 글로벌경영학과, 서비스생산물류학과, 인사조직․벤처경영학과 등 경영관련 다양한 학부(과)가 개설되어 있으며, 학과 소개 및 입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양사이버대학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