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직업전문학교 정보보안학과, 실무중심 교육 통해 보안업계로 취업지원

IT 특성화 교육기관으로 실무중심 교육을 통해 보안업계로 재학생들 취업지원

2018-06-28     양승용 기자

4차 산업혁명의 영향으로 IT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산화된 많은 정보들을 어떻게 지키고 보안할 것인가가 화두로 떠오르며 정보보안전문가가 주목되고 있다.

이동열 입시 전문가는 “정보보안학과 전공과정이 개설된 학교들 역시 주목받고 있다”며 “여러 학교에서 관련 전공과정을 개설하고 있다. 정보보안은 단순한 프로그래밍 기술만으로는 소화해내기 어려운 직업인 게 현실이다 보니 직업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이 준비돼 있는지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IT 특성화 교육기관으로 실무중심 교육을 통해 보안업계로 재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보안전문가에게 필수적인 각종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장비들을 마련하고 이를 직접 활용하며 이뤄지는 수업방식을 통해 수업이 곧 실무경험이 되도록 교육하고 있다”며 “국내 탄탄한 보안업체들로 꾸준한 취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방학 중 이뤄지는 총 80시간의 심화학기를 통해 보안전문가가 되는 데 필수적인 DB실습과 프로그래밍의 기초 격인 C언어, 서버 등에 관한 수업을 들을 수 있다. 현재도 심화학기 수업이 진행 중이며, 학교에 나와 해당 수업을 수강 중”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2019학년도 신입생을 위해 면접전형 형식의 우선선발을 진행하는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졸업 후 전문학사 또는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원서접수 및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