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2' 이하나 "독보적인 캐릭터 구축해, 특급 케미까지 기대"
2018-06-28 이세연 기자
OCN 오리지널 ‘보이스2’가 이하나의 첫 현장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28일 OCN 오리지널 '보이스2'(극본 마진원, 연출 이승영, 제작 콘텐츠케이) 이하나가 완벽하게 강권주로 돌아왔다.
이날 공개된 스틸컷만으로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해 어떤 소리도 놓치지 않았던 그녀의 진심과 의지를 느낄 수 있다.
이어 이하나는 스틸컷과 함께 공개된 현장 메이킹에서 꼼꼼히 동선을 살피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에 지난 시즌 1인 '보이스'에서 보이스 프로파일러라는 독보적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축했던 이하나의 더욱 섬세해진 연기를 기대하게 했다.
또한 더욱 강력해진 카리스마로 악랄한 범죄 현장을 추적할 강권주에게 새로운 파트너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바로 범인의 눈으로 현장을 보는 싸이코패스 형사 도강우(이진욱 분). 첫 촬영임에도 찰떡 호흡을 자랑한 두 사람의 특급 케미가 기대된다.
이처럼 이하나는 전편과는 또 다른 강렬하고 매력적인 인물로 '보이스2' 속 강권주를 그려내고 있어, 이하나의 연기가 펼쳐질 '보이스2'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보이스2'는 오는 8월 11일 '라이프 온 마스'의 후속으로 OCN에서 첫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