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열 누나' 박유라 아나운서, 결혼에 쏟아지는 관심에 부담 느꼈나…SNS 계정 삭제
박유라 아나운서 결혼
2018-06-27 이하나 기자
박유라 YTN 아나운서가 결혼한다.
박유라 아나운서는 올 가을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3살 연상의 언론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소개로 만나 1년여간 연인 관계를 이어오던 두 사람은 최근 결혼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룹 엑소 찬열의 친누나로 알려진 박유라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동생이 아이돌인 만큼 결혼식장을 찾는 지인, 팬들로 인해 인산인해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벌써부터 자신의 이름이 대중에 오르내리는 것에 부담을 느낀 듯 박유라 아나운서는 현재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