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화합을 통한 소통의 시간 가지다
영양·봉화 친선교류행사통해 살기 좋은 고장 만들기에 앞장설 것
2018-06-27 이강문 대기자
영양군에서는 영양군과 봉화군의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의 친선교류를 위한 행사가 27일 개최됐다.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와 회원들의 정보교환, 인적교류 확대 및 화합도모를 위해 마련된 이 행사는 매년 2개 군에서 번갈아가며 개최되며 10회째를 맞이했다.
50여 명의 영양군과 봉화군의 회장단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와 개회식, 화합의 시간 등으로 꾸며져 평소 바쁜 일정으로 만날 수 없었던 회원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냈으며,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이 바르게살기운동의 취지인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으로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가는 국민정신 운동을 전개하여 영양군과 봉화군이 더 살기 좋은 고장으로 발전할 수 있게 하는데 앞장 서 일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올해 12대 회장으로 취임한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 회장은 교류와 협력이 강조되는 시대에 화합의 자리를 통한 서로의 이해 폭을 넓히고, 보다 많은 소통을 통해 서로 상생하고 협력하는 단체가 되도록 적극 앞장서겠다며 결의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