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2' 정재호, 행사장에 나타나 "송다은한테 꽃다발 줘야지"…열애설 솔솔

2018-06-26     김하늘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2'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가운데 출연진들을 향한 관심 또한 여전히 뜨겁다.

지난 15일 종영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 커플 매칭에 성공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모았던 정재호와 송다은.

특히 두 사람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여러 차례 열애설이 불거지며 뜨거운 화제로 오르고 있다.

게다가 지난 17일 서울에서 열린 '아미스 자선 바자회'에 모습을 드러낸 정재호가 송다은을 언급했다는 목격담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당시 정재호와 같은 행사장에 참가했던 한 누리꾼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그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정재호) #실물 깡패", "꽃다발 다은 씨 준다고", "로맨티스트"라는 글을 함께 게재해 대중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사그라지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는 '하트시그널 시즌2'는 오는 29일 스페셜 방송으로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