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용산평화예술전
2018-06-26 김한정 기자
용산구청 용상아트홀 전시장에서는 지난 25일 오후 4시부터 ‘2018 용산평화예술전’ 오프닝 행사가 민주평통 용산구 협의회 하정민 문화예술위원장과 배우겸 화가 윤송아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2018 용산평화예술제에 참가한 작가들과 김성수 용산구 부구청장, 박길준 용산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부의장과 의원들, 박삼규 용산구문화원 원장, 민주평통 용산구협의회 이민재 회장과 협의회 임원들, 각 미술단체 회장들과 축하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하게 열렸다.
2018 용산평화예술전은 6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