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츄럴엔토텍, CJ오쇼핑 론칭 방송서 매진 달성 예상 뛰어넘는 기염 토해

1800억 신화 백수오궁, 3년의 오해 모두 해소돼 소비자 환호 속 화려한 부활

2018-06-25     김예진 기자

내츄럴엔도텍(대표 장현우)의 갱년기 여성 건강기능식품 ‘백수오궁’이 3년만에 복귀한 대형홈쇼핑 론칭 방송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24일 오전 7시 50분부터 60분간 CJ오쇼핑에서 진행된 론칭 방송에서 백수오궁은 8,490박스가 전량 매진되며 예상을 뛰어넘는 기염을 토했다. 백수오궁은 이른 아침 방송이 끝난 후 늦은 오후까지도 CJ몰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구매 기회를 놓친 소비자들의 아쉬움이 계속됐다.

백수오궁의 공백으로 비롯된 여성들의 갱년기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갈증과 지난 3년간 회사가 겪은 억울함이 모두 해소됐다는 것이 이번 론칭의 성공 요인으로 분석된다. 백수오 궁은 효능을 직접 체험한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알려지며 지난 2012년 홈쇼핑 첫 출시 이후 1800억 원의 판매액을 돌파, 갱년기 1등 제품으로서 여성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아 왔다.

백수오궁의 주원료인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은 백수오, 한속단, 당귀의 3가지 생약을 과학적인 비율로 배합해 만든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소재다. 세 차례의 임상시험 결과 안면홍조, 불면증, 우울감, 피로감 등 갱년기 상태 10가지를 개선시키는 것으로 확인됐고 이 외에도 다양한 연구를 통해 그 효능과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증명해내며 백수오 열풍과 소비자들의 연이은 재구매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이번 CJ오쇼핑의 성공적 론칭은 백수오와 내츄럴엔도텍을 둘러싼 모든 오해가 풀리고 무고함이 완전히 입증되었다고 할 수 있는 결과다.

내츄럴엔도텍 장현우 대표는 “지난 3년간 내츄럴엔도텍 전임직원들의 각고의 노력 끝에 억울함이 모두 해소되고 소비자들의 신뢰를 회복했다.”며 “다음 방송 편성을 CJ오쇼핑 측과 긴급 논의 중에 있으며 계속해서 믿을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바이오 산업의 주역으로 다시 한 번 비상할 것이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내츄럴엔도텍의 피부 침투 약물 전달용 화장품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가 최근 미국 2위 홈쇼핑 EVINE의 론칭 방송에서 매진을 기록하며 미국 진출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린 바 있다. 론칭 방송에서 확인된 소비자들의 열렬한 환호를 기반으로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는 오늘 7월 미국 인포머셜 방송 5개 채널에 추가 론칭을 준비 중이고 미국 1위 홈쇼핑과의 론칭 협의도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로써 내츄럴엔도텍은 올해 안에 국내와 미국뿐 아니라 EU, 동남아시아에 이르기까지 홈쇼핑 진출을 확대하고 본격적인 매출 성장을 이뤄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