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실종 여고생 추정 시신 발견, "알몸 상태로 산 속에서…"
강진 실종 여고생 추정 시신 발견
2018-06-25 심진주 기자
[뉴스타운=심진주 기자] 강진 실종 여고생 추정 시신이 발견, 세간을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지난 16일 강진서 실종된 여고생 추정 시신이 8일 여만에 발견됐으나 사체가 심각한 상태였으므로 유족을 또 한 번 좌절케 했다.
강진 실종 여고생 추정 시신은 알몸 상태로 발견된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더욱 경악케 했다.
강진 실종 여고생 추정 시신이 발견되자 여고생이 아빠 친구와 만난 이후 실종, 용의자(아빠 친구)는 이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용의자는 강진 실종 여고생 추정 시신이 발견된 산 아래서 차를 두시간 반 가량 주차했던 것으로 드러나 이에 대한 의심이 더욱 짙어지고 있다.
한편 추정 시신이 발견된 상황에서 강진 실종 여고생을 살해한 인물과 그 이유에 대한 경찰의 조사가 더욱 활발히 이뤄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