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家 이명희 영상, 발길질 後 "XX버린다 XX야"…"낌새채고 현금 다발 제공"
2018-06-20 한겨울 기자
[뉴스타운 = 한겨울 기자] 한진家 안주인 이명희 씨의 갑질 동영상이 세간에 큰 파문을 일으켰다.
YTN은 20일 한진家 이명희 씨가 내부 직원을 향해 욕설을 가하는 동영상을 보도해 많은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이날 공개된 동영상에 따르면 이명희 씨는 한진家 내부 직원 A씨를 보자마자 "똑바로 말해 이 XX야" 등의 서슴없는 폭언을 가해 충격을 안겼다.
또한 해당 동영상에는 이명희 씨가 A씨를 폭행하는 듯한 정황도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이후 A씨는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진家 측에서 자신의 폭로를 눈치챈 듯 회유를 한 바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대해 A씨는 "억 단위의 돈을 제시했고 실제로 다발로 현금을 받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최근 불거진 한진家의 갑질 논란을 본 A씨는 이명희 씨의 동영상을 공개하기로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동영상에 대해 이명희 씨와 한진家 측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